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15세 이하 대표팀이 일본 15세 이하 대표팀과 1승1패를 기록했다.
한국은 11일 일본 구마모토 KK윙 경기장에서 벌어진 일본과의 두 번째 친선 경기에서 1대4로 패했다.
9일 열린 첫 번째 경기에선 3대1로 승리했던 한국은 이날 전반까지 1-1로 팽팽히 맞섰다. 그러나 후반 급격히 무너지며 세 골을 내주고 말았다.
내년 9월 인도에서 열릴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 챔피언십을 준비하고 있는 대표팀은 7~14일까지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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