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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세계적인 가방 브랜드 S사의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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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그동안 심려를 많이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과 함께 90도로 인사했다. 이어 "논란이 있었지만 앞으로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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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은혜는 지난 8월 29일 방송된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디자인한 의상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2015 F/W의 의상과 비슷하다는 의혹을 받으며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윤은혜 측은 "표절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했고, 윤은혜는 9월 13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근황을 올린 후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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