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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해당 경력증명서에 대해 "불가리아 쉐라톤호텔은 미카엘이 셰프가 아닌 웨이터로 6개월 동안 근무했다는 사실을 본지에 메일과 경력증명서를 통해 확인해 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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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과거 미카엘과 근무했던 조선호텔 직원들도 미카엘을 모두 홀 서빙 직원이라고 증언했다. 조선호텔은 이와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함구령을 내린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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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미카엘을 경력을 다시 한번 꼬집은 이 매체는 지난 6일에도 미카엘 관련 보도를 했다. 당시 이 매체는 미카엘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출연료를 가압류 당했다고 보도하며 "조선호텔 셰프 출신으로 알려졌던 그가 사실은 셰프가 아닌 홀서빙 직원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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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카엘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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