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매년 캐럴로 독보적인 브랜드를 형성해온 젤리피쉬 사단은 올해에는 목소리에 꿀발라 놓은 보컬리스트 유닛으로 새 단장한 가운데 서인국과 빅스의 달콤한 음색에 박정아와 박윤하가 부드러운 화음을 얹은 감미로운 캐럴로 올 겨울 가장 아름다운 윈터 콜라보를 선사했다. SBS 인기 오디션 'K팝스타' 출신 박윤하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후 오래 기다려온 팬들에게 깜짝 선물과도 같은 목소리를 들려줬으며, 박정아 역시 '복면가왕' 이 후 다시 한번 캐럴을 통해 음악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Jelly Christmas 2015-4랑> '사랑난로'는 15일 발매와 동시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하며 믿고 듣는 캐럴명가 젤리사단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
성해은, 60억 반포 신축 아파트 입성 후 오해 확산 "좋은 기회 얻어 전세살이..자가 NO" -
'붉은 진주' 아델 가로 찾아간 박진희...최재성과 숨 막히는 대치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무명전설', 첫 방송부터 OTT접수…넷플릭스 5위·웨이브 3위 기록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
'기쁜 우리 좋은 날' 정윤-윤다영, 강수토건의 매력 남녀 고민호&서승리 역 첫 스틸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
- 3."시간지연NO!롱스로인의 종말?홍명보호 필독!" 스로인X골킥 5초룰 빠르면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 가능성
- 4.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 5.2026년 韓 축구 최고 초대박, 사인회로만 16억 벌어? '국대 주전' 오현규, 베식타시 계좌 두둑히 채워...'3시간 사인회+유니폼 1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