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남주가 KBS2 드라마 '장미전쟁'을 차기작으로 검토 중이다.
김남주의 소속사 더 퀸의 관계자는 15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김남주가 최근 '장미전쟁'을 제안받았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제안만 받은 상태이지 아직 확정은 아니다.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말을 아꼈다.
'장미전쟁'은 중국 소설 '중국식 이혼'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내면적 갈등과 배반, 회복할 수 없는 인간적 고통을 리얼하게 담아 중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김남주는 '장미전쟁'에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주부 이선주 역을 제안 받은 상태다.
2012년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차기작을 고르지 못했던 김남주가 '장미전쟁'을 통해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