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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와 김숙은 첫만남에서 상대를 확인하고 스킨십 금지, 진짜 사랑에 빠지지 않기 등의 규칙을 세우고 '철저한 쇼윈도 부부'를 선언했지만, 방송이 거듭될 수록 시청자는 "이상하다, 이 부부에게 마음이 설렌다"는 반응을 보내더니 급기야 이들의 '실제 결혼'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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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달12일 방송에서 그려진 놀이공원 데이트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하는 김숙은 윤정수의 성화에 못이겨 롤러코스터에 올라타고 불안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윤정수는 김숙을 신경쓰기는 커녕 울상을 짓는 김숙의 옆에서 싱글벙글이었다. 놀이기구 운행이 심해지고 김숙은 더욱 두려움에 떨었고, 이때 윤정수는 자연스럽게 김숙의 후드를 씌어주고 머리에 손을 얹어주며 자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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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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