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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청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니 출연자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리리는 게 맞는 거라 생각했다.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보다는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보시는 분들이 열심히 하는 구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다보니 인테리어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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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의 격을 높이는 인테리어 재료 구입 방법부터 소품 만드는 법, 가구 리폼하는 법까지 각 분야별로 특화된 인테리어 고수들이 출연해 MC 노홍철, 박건형, 오상진, 김준현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 비법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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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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