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컨셉돌' 빅스의 화보가 공개됐다.
빅스는 12월 17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팬심을 저격하는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빅스의 '컨셉돌' 이미지를 극대화하되, 보다 세련된 느낌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 촉촉히 젖은 머리카락과 피부에 각기 다른 페이크 타투를 더했고, 의상은 블랙 계열로 통일해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공개된 3컷 외에도 '모델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훈훈한 비율과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스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많은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도 살아남은 비결을 "분명한 팀의 색깔"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레오는 "노래 한 곡으로 승부를 볼 수는 없다. 빅스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한눈에 보이는 색깔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2012년 데뷔한 빅스는 4년 동안 탄탄한 팬층을 쌓아왔다. 그러나 빅스의 현 위치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엄격하게 진단했다. 이어 레오는 "우리야 벌써 4년차라고 생각하지만, 대중이 봤을 땐 '쟤네 요즘 나오는 신인이잖아'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빅스는 갈 길이 멀다"고 말했고, 리더 엔은 "빅스는 뭔가를 확실하게 가진 팀은 아니다. 우리의 욕심으론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덧붙였다.
빅스의 화보는 12월 17일 발행된 하이컷 16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12월 2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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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많은 아이돌 그룹 사이에서도 살아남은 비결을 "분명한 팀의 색깔"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레오는 "노래 한 곡으로 승부를 볼 수는 없다. 빅스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한눈에 보이는 색깔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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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의 화보는 12월 17일 발행된 하이컷 16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12월 2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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