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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는 렛츠런파크, 전국 30개 렛츠런CCC(문화공감센터) 등 연간 1200만 고객을 유치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교육센터 운영 주체로서 향후 임직원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정 이수를 장려해 고객 서비스에 있어 안전 확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조교사, 장제사, 마필관리사 등 말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기본 소양으로 갖출 수 있도록 독려하여 발생 가능한 사고 위험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박영규 마사회 심폐소생 교육센터장은 "한국마사회 응급구조사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심폐소생술 교육센터 운영으로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대국민 안전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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