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가 청정 제주의 대표 과일을 담아 겨울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제주향기차'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주향기차'는 제주도 대표 과일 5가지(뎅유지, 레드향, 천혜향, 한라봉, 감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건강 과일차다. 쌉싸름한 뎅유지와 높은 당도의 레드향·천혜향·한라봉·감귤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100% 제주도산 천연 과일을 원료로 사용했으며, 과육을 다진 형태로 만들어 마시기 부드럽고 편한 식감을 자랑한다. 추운 겨울 몸을 녹이는 따뜻한 차는 물론 빵에 잼처럼 발라 먹거나, 각종 요리에 감칠맛을 내는 소스로 활용해도 좋다.
'당유자' 또는 '대유지'라고도 불리는 뎅유지는 제주에서만 자생하는 재래귤 품종으로, 감기 예방과 치료에 특히 효능이 좋아 예부터 차로 만들어 민간요법으로 활용해왔다. 또한 제주 감귤은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어 건조한 겨울철에 섭취하기 좋다.
복음자리 '제주향기차'의 가격은 용량별로 3000원(220g), 5500원(470g), 6500원(610g)이며 전국 할인점과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복음자리 마케팅팀 김남욱 팀장은 "쉽게 만날 수 없는 5가지 제주산 천연 과일을 담아 기존 과일차와 차별화를 두고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선사하고자 했다"라며, "제주의 특별함을 담은 '제주향기차' 한 잔으로 추운 겨울 감기 예방과 함께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복음자리는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가공 전문기업이다. 제주향기차, 배도라지차 등의 건강차를 비롯한 다양한 홈디저트류와 유아 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으로 영유아 전용 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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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제주도산 천연 과일을 원료로 사용했으며, 과육을 다진 형태로 만들어 마시기 부드럽고 편한 식감을 자랑한다. 추운 겨울 몸을 녹이는 따뜻한 차는 물론 빵에 잼처럼 발라 먹거나, 각종 요리에 감칠맛을 내는 소스로 활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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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제주향기차'의 가격은 용량별로 3000원(220g), 5500원(470g), 6500원(610g)이며 전국 할인점과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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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복음자리는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가공 전문기업이다. 제주향기차, 배도라지차 등의 건강차를 비롯한 다양한 홈디저트류와 유아 간식 브랜드 '아기랑 소곤소곤'으로 영유아 전용 간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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