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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이킴은 "학기가 끝나고 한국이 오면 항상 음악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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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원래는 그런 성격이 아닌데 정말 외롭다"며 "억울한 면이 있는 게 '외롭다'고 하면 '니가 뭘 많으면서' 이렇게들 이야기 하는데, 사실을 다 그렇게 생각해서 아무도 오질 않는다. 악순환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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