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희진이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를 더욱 맛깔나게 만드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박희진이 분한 최경미는 충심파의 일원인 조지환(장법규 역)의 아내이자 문정희(김은옥 역), 유선(이도경 역) 등이 소속되어 있는 봉사단체 한마음회의 회원으로 활약 중이다. 코믹 연기로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그녀가 '달콤살벌 패밀리'를 통해서도 그 내공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는 것.
박희진은 특유의 능청 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눈빛에서부터 말투까지 톡톡 튀는 그녀의 존재감은 드라마를 더욱 유쾌하게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반응.
특히 지난 주 방송 속 박희진은 90년대로 돌아가 연극 반에서 발군의 '발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영화 오디션 현장에서는 리얼한 강아지 소리를 흉내 내며 노래 등 개인기 퍼레이드로 안방극장을 빵 터트렸다. 이에 탄탄한 박희진표 코믹 연기가 남은 전개에서 또 어떻게 빛을 발하게 될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거리 데이트를 나선 성민(이민혁 분)과 현지(방민아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현지가 성민에게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겠다'고 선언해 더욱 심쿵하게 만들었다.
베테랑 감초 박희진을 만나볼 수 있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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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은 특유의 능청 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눈빛에서부터 말투까지 톡톡 튀는 그녀의 존재감은 드라마를 더욱 유쾌하게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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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거리 데이트를 나선 성민(이민혁 분)과 현지(방민아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현지가 성민에게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겠다'고 선언해 더욱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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