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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개된 '코드-비밀의 방'의 포스터에는 비밀의 방에 초대받은 뇌섹남녀 게스트 10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준하, 김희철, 한석준, 백성현, 최송현, 신재평, 서유리, 지주연, 이용진, 오현민 총 10명의 출연자의 이미 게임이 시작된 듯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경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밀실이 그려져 있고, 어지럽게 놓인 글자는 암호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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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하 8층의 밀실에 갇히게 되고 서바이벌 게임을 통해 매 회마다 탈락자 선정한다. 탈락자를 제외한 나머지 생존자들은 한 층씩 올라갈 수 있으며, 오직 최후의 1인만이 지상으로 탈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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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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