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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코로는 일본의 글로벌 유아책상의자 브랜드로 마치 독서실 책상과 닮은 모양새로 '유아독서실'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하다. 일반적인 유아책상과 달리 좌우와 앞이 13.5㎝ 높이의 칸막이가 있는데, 아이들의 산만함을 잡아주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최고급 북 유럽산 너도밤나무와 유아책상에서는 보기 드물게 북미산 호두나무를 사용했다. 강한 색감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그대로의 나무색감과 결을 살려내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게 만든 게 특징이다. 여타 조립식 DIY유아책상과 달리 완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배송되기 때문에 자가 조립 시에 발생하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차단했다.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부상위험성도 최소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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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로코로는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아이돌 가수 출신 슈와 자녀들(라희 라율 자매, 아들 유)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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