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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해피앤딩(Happy AND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프로젝트는 '난민 아동들의 따뜻한 내일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추운 겨울 집을 떠나 길 위에 놓인 시리아와 올해 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을 비롯한 긴급구호 현장의 난민 아동들이 처한 현실을 알리고, 사람들에게 난민 아동들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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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샌드아트 형식의 영상과 그녀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난민 아동들이 겪는 아픔과 현실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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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가 참여한 '시리아 난민 아동' 영상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긴급구호 현장의 아이들을 위해 쓰여지며, 영상은 월드비전 홈페이지(www.worldvision.or.kr/campaign/2015/happyanding.asp)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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