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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감독은 "체력훈련은 매우 중요하다. 시즌 중에도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비시즌에 주 3회 체력훈련과 테스트를 한다. 시즌 중간에는 주 2회로 경기 일정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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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감독은 "체력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다. 전술이 통하고 정신력으로 버티기 위해선 체력이 바탕이 돼야 가능하다. 또 체력이 떨어지지 않아야 부상 위험도 줄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시즌과 비시즌을 구분하지 않고 시간이 날때마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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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까지 통합 3연패를 이룬 우리은행은 2015~2016시즌 KDB생명 여자농구에서 13승2패(23일 현재)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최근 7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다. 2위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승차는 4게임이다. 이번 시즌엔 우리은행의 독주가 힘들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멀찌감치 달아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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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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