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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이상아는 "그동안 의도치 않게 숨겨져 있어서 있었는데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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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상아는 세간에 알려진 대로 성형외과 코디네이터로 활동하지 않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병원 코디네이터로 일한다는 기사가 많이 나서 오해가 많았고, 안감독님 조차도 그렇게 알고 있더라"라며 "당시 병원 광고모델로만 활동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많은 분들이 그런 일만 하고 방송계를 떠난 줄 아시더라"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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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상아는 "오랜만에 방송국에 오니까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젊어진 것 같다"라며 웃음을 보이더니 이내 "나도 이번 드라마를 시작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려 한다. 모쪼록 응원을 보내주시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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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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