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최근 측근들과 복원 10주년을 맞은 청계천을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철희는 먼저 "청계천 복원 10주년은 지난 10월이었다"라며, "난데없이 12월에 청계천을 찾은 건 '총선'을 눈앞에 두고 '친이(친이명박)계'의 출정식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준석은 "조금만 지나면 청계천 물이 얼기 때문에 청계천의 수도를 잠근다"라며 "물이 얼기 전에 (나들이를) 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작용했을 것"이라며 현실적인(?) 이유를 제시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그 외, 서울 도심서 벌어진 주한미군의 탄저균 실험 파문, 올해 처음으로 '투표권'을 가진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의 '인권실태' 등에 대해 이야기한 '썰전'은 오는 24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이에 이준석은 "조금만 지나면 청계천 물이 얼기 때문에 청계천의 수도를 잠근다"라며 "물이 얼기 전에 (나들이를) 해야 된다는 압박감이 작용했을 것"이라며 현실적인(?) 이유를 제시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