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올 한해 연예계를 들었다 놨다 한 스타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한밤 기습 어워즈'가 공개된다. 가장 잘나갔던 스타에게 수여하는 상부터 다작 스타에게 수여하는 일개미 상까지, 맹활약을 보인 화제의 스타들에게 제작진이 직접 찾아갔다. 바로 '설렘 주의보 상'의 수상자 박서준, '칸의 여왕이 될 상'의 박소담, '간담 서늘 상'의 제시가 그 영광의 주인공이다.
'칸의 여왕이 될 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충무로의 신예 배우 박소담은 예고 없이 열린 시상식임에도 불구하고, 후끈후끈한 현장 분위기에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수상 후 열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강동원, 김윤석과의 술자리 에피소드와 연예계 새로운 주당으로 꼽힐만한 놀라운 주량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 방출했다.
특히 박소담은 로맨틱 코미디의 상대역으로 원하는 남자배우가 있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올해의 대세 배우 유아인씨를 꼽기도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23일 '한밤의 TV연예'에서는 2015년 화제의 스타들을 만나보고 화제의 스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의 매력을 낱낱이 밝혀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