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선우의 다정하고 따뜻한 부분, 정환의 츤데레, 택이의 저돌적인 모습, 동룡의 댄스와 재치를 합한 분이 제 이상형"이라며 극중 배우들의 매력을 하나씩 꼽았다.
Advertisement
촬영장 비하인드에 대한 질문이 연신 들어오자 "케이크를 한 입에 넣는 신이 너무 힘들었다"며 "두번 먹을 자신이 없어서 한번에 잘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응팔' 촬영 종료 후 배우들·제작진이 함께 갈 포상휴가 계획에 대해서는 "현재 일정 조율중인데 최대한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말 가고 싶다"고 바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