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가은의 동갑내기 사업가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를 통해 란제리를 입고 침대에 눕거나 옆으로 앉은 고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정가은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를 예뻐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면 된다. 능력이 없다면 내가 먹여 살리면 되고 애 한 둘 낳아서 학교 보내고 굶지 않을 정도면 된다"고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정가은의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정가은이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가 일반인인 만큼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로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해 최근 결혼을 약속하고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정가은은 예비 신랑의 믿음직스러운 매력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