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각에서는 히딩크 감독의 올 겨울 이적시장 영입 1순위가 바디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첼시는 빈공에 시달리고 있다. 주전 공격수 디에고 코스타가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최전방에서 역동적이고 빠른 공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빠른 속력을 자랑하는 바디는 첼시의 갈증을 해소해줄 적임자로 지목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라니에리 감독의 희망이 지켜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첼시는 바디 영입을 위해 최소 3000만파운드(약533억원) 규모의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다. 적지않은 금액이다. 라니에리 감독의 의사와는 달리 구단차원에서 협상이 이루어질 수 도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