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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인프라를 배후로 지어지는 경제자유구역으로서 약 40조원의 민간 자본 조달로 지어지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도시 개발 사업이다. 1990년대부터 본격 시작된 상하이, 싱가포르, 두바이 등 도시들의 국제 도시 개발을 토대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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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업무지구 개발은 게일 인터내셔널(Gale International)과 포스코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도시의 마스터 플랜은 콘 페더슨 폭스(KPF)의 뉴욕 사무소에서 설계했다. 기반 구조의 개발, 인력, 그리고 개발은 주로 민간의 자금 조달을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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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전체면적의 15%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송도국제업무단지(IBD)에는 컨벤션 센터, 채드윅 국제학교, 박물관, 생태관, 문화센터,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동북아무역타워, 더샵 퍼스트월드 주상복합, 센트럴파크 등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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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센트럴파크는 서해의 바닷물을 끌어와 대형 수로를 만든 국내 최초의 해수공원이며 인천 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 4번 출구에서 가깝다.
워터프론트는 송도 내부를 'ㅁ'자로 휘감는 수로를 만들어 항시 1~2급수 수질의 바닷물이 흐르게 만들어 해양 자원을 적극 이용한다는 청사진을 바탕으로 개발되며 1단계로 오는 2019년까지 6, 8공구 인공호수에 도심형 인공 해수욕장과 마리나 시설 등을 개발한다. 개발은 총 3단계로 나뉘는데 오는 2022년 이후에는 송도 내부에 4개의 대규모 해수로가 생겨나게 된다.
위와 같이 송도국제신도시는 전략적인 개발계획에 의해 인구유입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으나 소형아파트는 거의 공급이 없고 기존 소형아파트는 프리미엄이 4000만원~5000만원까지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중소형 평형대로 마지막 분양을 하고 있는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www.연수서해그랑블.net)'이 주목 받을 수밖에 없다.
송도국제도시 및 동춘동 아파트들은 대부분 중대형으로 이뤄진 반면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중소형 타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중소형의 선호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동춘동은 중소형 아파트의 희소성도 강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인천 연수 서해그랑블'은 중소형이 전체 세대수의 98%를 차지하고 있어 앞으로 이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문의: 1566-2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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