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문근영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로 깜짝 변신했다.
문근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는 무슨...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큭.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많이많이 엄청 많이 오면 좋겠다. 다들 방콕하게. 나처럼. 큭. Day97"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문근영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산타 그림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해 넣은 모습. 산타의 수염에 얼굴을 정확하게 맞춘 문근영은 "메리크리스마스"라는 말과 함께 산타의 웃음소리까지 흉내 내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SBS 드라마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종영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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