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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집권 이후 수차례 학교체육, 여학생 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피력했다. 역대 정부 가운데 '학교체육'을 공식적인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독려한 것은 현 정부가 처음이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2014년 교육부·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에서 조사한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에 의하면 주3일 이상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여학생의 비율은 24.6%(남학생 48.7%)에 불과하다. 체육활동의 중요성은 설명이 필요없다. 학교체육은 여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갖춘 당당한 리더로 키워내기 위한 최상의 솔루션이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미셸 오바마 미국 퍼스트레이디 등 여성지도자들 가운데 스포츠 마니아가 많다는 사실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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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체육대상은 그 결실이다. 시상식을 통해 여학생 체육 활성화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학교와 클럽, 교사에 대한 현장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특히 여자축구 WK리그 공식후원사로 여성 스포츠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온 IBK기업은행이 여학생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인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다. 교육부와 학교체육 현장 전문가 등이 함께 모여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수상자를 결정했다.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례없는 시상식인만큼 후보 선정에만도 많은 시간이 걸렸다. 심사위원들은 열띤 토론으로 그 어느때보다 선정에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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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2015 런앤런(Run & Learn) 여학생 체육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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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IBK기업은행, FILA코리아
장소: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7층 스테이트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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