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아라가 크리스마스 여신으로 변신했다.
고아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성탄 연휴 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순미가 폴폴 흐르는 하얀색 의상을 입고 사진 촬영 중인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하얀 피부와 분홍빛 립스틱, 긴 웨이브 머리를 살짝 풀어헤친 그녀의 모습을 고아라를 더욱 여신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사슴 같은 눈망울과 옅은 미소는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고아라 주연의 영화 '조선마술사'는 평안도 최대 유곽 물랑루의 자랑이자 의주의 보배인 조선 최고 마술사 환희와 청나라 11번째 왕자빈으로 혼례를 치르러 떠나는 청명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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