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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인 루니는 25일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판할 감독을 위해 싸울 뜻을 분명히 했다. "최근 몇주간의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 선수로서 힘들었다. 우리는 강해야 하고,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이끌기 위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분명히 자신들이 믿고 싶은 대로 받아들이고, 실제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른 채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로 판할 감독의 입장을 옹호했다. "우리는 정말 열심히 뛰고 있고, 감독을 위해, 반전을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 우리가 하나로 똘똘 뭉쳐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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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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