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연이 장동민과 더지니어스 외전에서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이상민은 '더 지니어스 외전'을 기획해 장동민과 홍지연을 플레이어로 내세웠다.
두 사람은 '흑과 백2'로 대결을 가졌고, 홍지연은 장동민을 상대로 연달아 3승을 가져가며 승리를 확신했다. 장동민은 "저는 저의 승리를 90% 이상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홍지연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이상민은 "전 세계에 있는 '더 지니어스' 팬 여러분 이게 웬일입니까. 더 지니어스 시즌 3, 그랜드 파이널 최종 우승자 장동민 씨를 홍지연 씨가 꺾고 최종 우승자가 됐습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tvN '방시팝'은 tvN이 유세윤, 장동민, 이상민, 유재환 등 4명에게 양도한 1시간을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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