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육룡들에게 핏빛 위기가 불어 닥친다.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쫄깃한 스토리와 기막힌 두뇌열전, 여기에 짜릿한 액션까지 가미하며 월화극 1위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마지막까지 눈 뗄 수 없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24회 엔딩은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성계(천호진 분)가 조민수(최종환 분)의 초대를 받고 그가 준비한 연회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진 것. 화려한 연회 뒤로 검은옷을 입은 무사들이 전투를 준비하고 있는 장면은 앞으로 벌어질 잔혹한 습격을 암시하며 안방극장을 불안에 떨게 했다.
이에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12월 28일 25회 방송을 앞두고, 이 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인 '핏빛 도화전' 장면을 공개했다. 살기가 자욱한 이 연회에서 어떤 예기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게 될까.
공개된 사진 속 이성계는 이지란(박해수 분) 등 가별초 무사들과 함께 도화전으로 들어가고 있다.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불, 술과 음식들로 가득 차 있는 상, 왁자지껄하게 떠들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폭풍전야 같이 평화롭게 느껴진다.
그러나 화려한 연회 속 이방지(변요한 분)와 무휼(윤균상 분)의 모습에선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도화전 초대를 받고 누구보다 들떠 있던 무휼은 굳은 표정으로 우두커니 앉아 있으며, 이방지 역시 날카로운 눈빛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무휼은 조민수의 군사들에게 공격을 받고 있다. 앞서 이성계와 가별초 군사들은 무기들을 반납한 채 도화전에 들어갔다. 맨손으로 이들을 상대해야 하는 무휼과 이방지의 험난한 전투가 예상되며, 과연 이들이 피바람이 불고 있는 도화전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핏빛 도화전과 육룡들의 위기와 혈투가 그려질 '육룡이 나르샤' 25회는 12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
'세븐♥' 이다해, 행복한 42세 예비맘..볼록해진 D라인에 손 얹고 활짝 -
"뭐라하는 분 있을듯"..'장윤정♥' 도경완, 초등남매 한방 취침 이유 밝혔다 -
이승기 딸, 27개월에 감출 수 없는 '배우·가수' DNA..."소리 내는 거 보면 깜짝" ('불후')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1.'미스터리 LG' 단독 1위됐다. 오지환 투런, 오스틴 솔로포, 올러 울렸다. '생큐 두산' 2연속 만루포 역전패 삼성에 1G차
- 2.[오피셜]충격! EPL 5위 부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 전격 경질..HERE WE GO 속보,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유력!
- 3.'이틀 연속 만루포 악몽'…두산 정수빈, 6회 무사 만루서 백정현 초구 저격→'역전 만루홈런' 大폭발 [대구 현장]
- 4.'이래서 LG가 무섭다.' 팀타율 6윈데 단독 1위. '천군만마' 문보경 문성주까지 돌아온다
- 5.왜 이강인 벤치에 뒀나, PSG 심각 무기력,..아스널 UCL 결승전 1-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