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홍기는 재치 넘치는 백만 가지 포즈를 취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에게 '포즈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평소 워낙 패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이홍기답게 어떤 의상도 척척 소화해내 '패션 마니아답다'는 평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이홍기의 또다른 재능을 엿볼 수 있는 화보는 '인스타일'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