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힐링캠프' 제시와 에일리가 외로움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 人'에서는 김건모, 다이나믹 듀오, 규현, 에일리,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해 500명의 시청자 MC들과 토크를 펼쳤다.
이날 한 방청객은 두 달전 소개팅한 남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지만 애교가 없어 고민이라며 힐링송을 신청했다.
이에 에일리와 제시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에일리는 "연말에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부럽다"고 고백했고, 제시 역시 "많이 부럽다. 저도 사랑하고 싶고 남자도 만나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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