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보드카 브랜드 '그레이 구스(GREY GOOSE)'가 1월 말까지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그레이 구스 홀리데이 칵테일 컬렉션' 5종을 선보인다.
'그레이 구스 홀리데이 칵테일 컬렉션'은 글로벌 브랜드 앰베서더 조 맥칸타(Joe McCanta)가 만든 스페셜 칵테일로, 유럽에서 가장 트렌디한 칵테일로 떠오른 플로랄(꽃)을 이용해 만든 제품이다.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그레이 구스에 최상의 부재료가 사용됐으며, 다양한 꽃들을 가니쉬해 환상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번 칵테일 컬렉션에는 ▲레몬과 라벤더의 조합이 환상적인 마티니 '그레이 구스 벨벳 타이딩즈(GREY GOOSE VELVET TIDINGS)' ▲붉은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꽃이 돋보이는 '그레이 구스 베리 부케(GREY GOOSE BERRY BOUQUET)' ▲이국적인 난초를 사용한 '그레이 구스 엔젤스 딜라이트(GREY GOOSE ANGEL'S DELIGHT)' ▲샴페인과 장미수, 그레이 구스에 장미꽃 봉우리로 마무리한 '그레이 구스 로즈메리(GREY GOOSE ROSE MERRY)' ▲오렌지와 카모마일이 조합된 '그레이 구스 율 패션드(GREY GOOSE YULE FASHIONED)' 등으로 이뤄졌다.
'그레이 구스 홀리데이 칵테일 컬렉션' 5종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더 그리핀 바'에서 1월 말까지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그레이 구스 홀리데이 칵테일 컬렉션'은 글로벌 브랜드 앰베서더 조 맥칸타(Joe McCanta)가 만든 스페셜 칵테일로, 유럽에서 가장 트렌디한 칵테일로 떠오른 플로랄(꽃)을 이용해 만든 제품이다.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그레이 구스에 최상의 부재료가 사용됐으며, 다양한 꽃들을 가니쉬해 환상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번 칵테일 컬렉션에는 ▲레몬과 라벤더의 조합이 환상적인 마티니 '그레이 구스 벨벳 타이딩즈(GREY GOOSE VELVET TIDINGS)' ▲붉은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꽃이 돋보이는 '그레이 구스 베리 부케(GREY GOOSE BERRY BOUQUET)' ▲이국적인 난초를 사용한 '그레이 구스 엔젤스 딜라이트(GREY GOOSE ANGEL'S DELIGHT)' ▲샴페인과 장미수, 그레이 구스에 장미꽃 봉우리로 마무리한 '그레이 구스 로즈메리(GREY GOOSE ROSE MERRY)' ▲오렌지와 카모마일이 조합된 '그레이 구스 율 패션드(GREY GOOSE YULE FASHIONED)' 등으로 이뤄졌다.
'그레이 구스 홀리데이 칵테일 컬렉션' 5종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더 그리핀 바'에서 1월 말까지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