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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LG전자에 따르면 15.6형(39.6cm) 울트라 PC 신제품(모델명 15U560-KA7UK)에 4K 울트라HD 급 IPS디스플레이를 적용, 1일 선보인다. 고객들이 휴대성이 뛰어난 노트북으로 고화질의 사진 보정, 도면 작성 등 그래픽 작업을 하거나, 영화 감상, 게임 등을 즐기고 싶어하는 니즈를 반영했다. LG전자가 노트북에 4K 울트라HD급 화질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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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에 걸맞은 처리속도와 저장공간을 갖추기 위해 2개의 저장장치가 탑재된 것도 눈길을 끈다. 256GB(기가바이트) 용량의 SSD(Solid State Drive)로 부팅 속도와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였고, 1TB(테라바이트) 용량의 HDD(Hard Disk Drive)로 편당 3GB 정도의 고화질 영화를 300편 이상 저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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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세계적인 오디오 명가 하만카돈(Harman-Kardon)社의 스피커를 탑재해 원음에 가까운 프리미엄 사운드도 구현했다. 영화, 게임 등을 즐길 때 실감나는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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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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