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2016 병신년 새해를 맞이해 무지개 회원들이 특별한 신년회를 가졌다.
오는 1일 오후 11시10분 '무지개 회장' 전현무는 회원들의 몸보신을 위한 특별한 무지개 시무식을 열었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는 신입회원 이국주와 황치열의 환영회도 같이 진행됐다.
이날 '무지개 선배' 김영철은 "원래 신입회원들과 겸상하지 않는다.", "아직 정회원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라는 신입회원들을 향한 귀여운 텃세로 이국주와 황치열을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 그러나 신입회원들이 공들여 준비한 신고식에 금세 마음을 돌렸다는 후문.
또한 전현무는 새해를 맞아 무지개 회원들의 신년운세를 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재미로 시작한 신년운세 발표는 진행되면 될수록 회원들을 긴장 속에 빠뜨렸고 한다.
과연 2016년 운수대통 회원과 운수대흉 회원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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