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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서승운, 부경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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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현역 최단신(1m50) 기수인 서승운이 올해부터 렛츠런파크부산경남(이하 렛츠런부경)에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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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고를 졸업한 지난 2011년 데뷔한 서승운은 작은 키에도 탄탄한 체력과 뛰어난 기승술로 호평을 받았다. 2014년에는 렛츠런부경 원정에 나서 KRA컵마일(GⅡ)을 따내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지난해 렛츠런파크서울에서 시즌 74승으로 기수 부문 다승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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