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과 이상엽이 '정글' 탈출을 시도했다.
이번 주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 편에서는 황치열이 정글 생활에 지쳐 비장의 무기를 꺼낸다. 대형 오리 튜브를 직접 챙겨왔던 것. 두 사람은 함께 대형 오리 튜브에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기 시작했다. 의욕과 다르게 금세 얼굴이 빨개지더니 극심한 현기증을 토로했다.
황치열과 이상엽은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오리 배를 끌고 해안가로 나갔다. 이상엽은 "멋진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겠다. 오리 배를 타고 남태평양을 건너 서울 잠원지구로 가겠다"고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올라타자마자 균형을 잃고 전복되며 의도치 않은 몸개그를 선보이더니 결국 오리 배의 바람이 빠지는 대형 참사가 발생해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오리 배를 재정비하고 먼 바다로 나가는데, 과연 바람대로 정글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는 1월 1일 금요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 사모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생리대 걱정 없길" 유재석, 女청소년 위해 5000만원…7년간 4억 '진짜 어른'의 행보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게이머 출신 유명 배우, 日서 어깨빵 당해...고의 충돌 '부츠카리' 생중계 포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애주가' 장윤정, 촬영 전날에도 음주 "혼자하는 최고의 즐거움"(네고왕) -
KCM, 빚 때문에 15년 숨긴 아내·두 딸...결국 공개 "이제야 '우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