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응수, 지수원, 조달환이 달콤살벌한 삼각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쫄깃하게 만들고 있다.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지수원(오여사 역)과 조달환(봉감독 역)이 김응수(백회장 역)의 눈을 피해 밀애를 이어나가며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는 것.
김응수의 총애를 받고 있는 지수원은 현재 영화감독 조달환의 작업을 돕는 시나리오 작가가 되어 활약 중에 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위험한 로맨스가 들킬까 노심초사 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든 불꽃 튀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상황.
세 남녀의 이러한 애정전선은 연기파 배우들의 맛깔스런 코믹 연기로 그 묘미를 더하고 있다. 온 몸을 내더진 내숭제로 코믹 연기에는 캐릭터의 특색을 살리는 그들만의 '내공'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는 평.
이에 드라마의 에피소드를 더욱 풍성하게 이끌고 있는 김응수, 지수원, 조달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민아(백현지 역)를 괴롭히는 스토커로 등장한 배우 이용주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 그로 인해 드라마의 재미가 배가됐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눈돌릴 틈 없는 김응수, 지수원, 조달환의 삼각관계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는 1월 6일(수) 밤 10시에 13회가 방송된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