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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날도 벤치에서 시작했다. 6경기 연속 교체명단이었다. 선제골을 에버턴이 기록했다. 전반 22분 루카쿠가 떨궈준 볼을 레넌이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집어넣었다. 토트넘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전반 추가 시간이었다. 알더베이럴트가 후방에서 롱패스를 찔러줬다. 이를 알리가 가슴으로 트래핑한 뒤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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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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