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도중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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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 문채원은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 본다. (셰프들이) 앞에서 많이 도와주던데, 그걸 같이 하려고 한다"며 최초로 게스트 유니셰프가 될 것을 예고했다.
평소 단아하고 얌전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문채원의 적극적인 모습에 셰프들도 대결에 대한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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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이 시작되자 문채원은 셰프들의 요리에 관심을 보이며 자리에서 일어나 그들을 도왔는데, 역대 가장 아름다운 유니셰프의 등장에 지켜보던 다른 셰프들의 부러움을 샀다.
요리가 완성된 후 문채원은 한 음식을 맛보자마자 환한 웃음과 함께 양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크게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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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아름다운 유니셰프 문채원의 활약과 그녀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가 누구일지는, 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밝혀진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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