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가수 다나와 빅스 라비가 남다른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가수 다나와 빅스 라비가 이날 진행되는 MBN '전국제패'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방송에는 다나와 라비외에도 홍진호, 윤정수, 안혜경, 박준규, 박슬기, 신유, 김도균, 김효진, 김영희, 김지선, 김정민 등이 출연한다.
이들이 출연하는 녹화본은 2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본격 애향심 자극 신개념 퀴즈 토크쇼'를 표방하는 '전국제패'는 전국 팔도 출신의 연예인 15인이 모여 구수한 사투리를 펼치며 퀴즈와 토크를 소화하는 형식의 사투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김수로, 전현무, 이수근이 진행한다. 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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