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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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덕선(혜리)과 동일(성동일)이 꿈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은 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딸 덕선을 보자 반가워하며 골목길 계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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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은 덕선에게 "이제 고3이니 1년만 죽었다 생각하고 노력해보자. 노력도 안 하고 안 된다고 하면 안 되잖아"라고 응원했고, 덕선은 "아빠 그래도 나 만약에 대학 떨어지면 미워하면 안 돼"라고 고백했다.
이어 성동일은 덕선에게 꿈에 대해 물었다. 하지만 덕선은 "아빠, 나는 꿈이 없다. 정말 멍청이 같다"고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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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성동일은 덕선의 등을 두들기며 "괜찮아. 아빠도 꿈이 없었는데 어떻게 살다보니 이렇게 살고 있다"며 "지금 꿈은 우리 딸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이라고 말해 덕선을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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