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기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솔지의 생일을 맞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맏언니 솔지 언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생일을 맞은 솔지와 하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은 얼굴 45도 기울인 일명 '얼짱' 각도로 셀카 촬영 중이다.
특히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하니와 입술을 쭉 내민 채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는 솔지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어 하니는 "언니 벌써 또 한해가 흘렀어. 언니를 처음 봤을 때 언니가 24살 이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서 내 나이가 그때의 언니 나이를 넘어버린 거 있지"라며 "해가 지날수록 새삼 언니가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언니가 꿋꿋하게 이겨낸 시간들, 상처들...언니 참 수고했어 참 고생 많았어"라며 "앞으로도 참 많은 일이 생기겠지?"라고 덧붙였다.
하니는 "언니의 짐도 나눠들 수 있도록 듬직한 동생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많이 미안하고 또 많이 고마워 언니 부족한 동생,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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