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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송만 본 시점에서 평가하기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첫인상은 나쁘다. 시청자를 농락하려는 것인지 '병맛 코드'에 물들이려는 것인지 제작진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치하고 엉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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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의구심이 든다. 윤시우 캐릭터를 맡은 이현우는 데뷔 11년차 내공을 십분 쏟아내진 못했다. 어딘지 모르게 잘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한 느낌이었다. 그보다 문제는 빅스 홍빈이다. '허세' 왕치앙을 연기하기엔 어색했고 발성부터 표정까지 모든 게 총체적 난국이었다. 앞으로 그가 발전된 연기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처음 연기에 도전했다는 변명도 통하지 않는다. 첫 등판부터 주연급 캐릭터를 맡았다면, 그에 맞는 연기력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고 그럴 능력이 없다면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게 맞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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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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