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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은 지난 12월까지만 해도 갑급리그(2부 리그)에서 중국 슈퍼리그로 승격한 허베이 종지행이 유력해 보였다. 그러나 최근 갑자기 기류가 바뀌었다. 허베이는 수비형 미드필더 대신 중앙 수비수 보강을 택했다. 현재 영입 초읽기에 돌입한 선수는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홍정호(27)다. 허베이는 홍정호 영입에 무척 적극적이다. 최소 50억원이 넘는 이적료를 베팅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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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일본 J2리그 교토상가에 입단해 프로 선수가 된 정우영은 2013년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했다. 그리고 2014년 빗셀 고베 유니폼을 입고 지난해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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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이 뛰게 될 충칭 리판은 지난 시즌 9승8무13패(승점 35)를 기록, 슈퍼리그 8위에 랭크됐다. 정우영은 거액의 돈을 들여 스타들을 수집하고 있는 팀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좋은 카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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