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타히티 지수 측이 스폰서 제안 외에도 추가 메시지가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타히티 지수 스폰서 제안 폭로'에 대한 사건을 다뤘다.
이날 지수의 소속사 관계자는 "공개된 것 외에 다른 게 더 있다"며 "고객 중에 지수 씨 팬이 있으니 계속적으로 만나달라고 지속적으로 (메시지가) 왔나보더라"고 말했다
이어 "'자기 고객 중 한명과 만남을 가져달라' 그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보냈다"며 "처음엔 스팸이라고 생각했는데 노골적인 메시지다보니까 지수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지수의 현재 상태에 대해 관계자는 "지금 좀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향후 대처에 대해 "회사 가서 회의 후에 공식입장은 따로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타히티의 멤버 지수 측은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스폰서 제안 브로커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