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김고은과 함께한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첫 사진 고은이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담요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유영과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이 더욱 매력적인 두 여배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으로 이유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10학번으로 동기는 김고은과 박소담에 대해 "동기들이 더 빨리 잘 돼 마음이 급하지는 않았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유영은 "전혀 그런 거 없었다"고 답했다. 이유영은 "김고은과 박소담이 나보다 두 살 어리다. 학교에 다닐 때는 귀엽고 평범한 학생들이었는데 배우로 데뷔해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신기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영은 "나도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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