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넥센 김세현, 둘째 득녀

by
올해 마무리로 낙점된 넥센 히어로즈 우완투수 김세현이 둘째 딸을 얻었다.

넥센 히어로즈 선수단이 2016 전지훈련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했다. 김세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염경엽 감독을 포함한 총 68명의 선수단과 프런트는 2월 15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2월 18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전지훈련을 이어간다.인천공항=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1.15/
Advertisement
김세현의 아내 김나나씨는 15일 오전 부산 해운대 엘리움 병원에서 3.48㎏의 건강한 딸을 순산했다. 지난 2012년 12월에 결혼한 이들 부부의 둘째 딸이다. 15일 밤 미국 스프링캠프로 떠난 김세현은 "아직 딸의 얼굴을 못 봤다. 너무 보고 싶다. 와이프에게 고맙고, 고생했다고 전하고 싶다. 올 시즌 좋은 모습으로 보답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