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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는 애리조나 출신으로 2004년 뉴욕 메츠에 5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빅리그에 데뷔한 시기는 2008년.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177경기에서 408타수 105안타 타율 2할5푼7리에 10홈런 53타점이다. 지난 시즌에는 애리조나 산하 리노 에이시스 소속으로 트리플A에서 139경기 타율 3할1리 17홈런 94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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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능력도 합격점을 받았다. 지난 시즌 트리플A에서 수확한 94타점은 퍼시픽 코스트 리그 전체 4위에 해당한다. 볼넷 대비 삼진(59개/111개)은 썩 좋지는 않지만 161안타로 이 부문 전체 2위에 올랐다. 또 2014년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소속으로 뛴 이력이 있다. 구단은 아시아 야구에 쉽게 적응할 것이라는 판단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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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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