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진양경찰서에 근무 중인 이재한(조진웅 분)은 담당 구역에서 발생한 유괴사건을 전담해 맡았다. 이에 그는 "용의자는 서형준이고 의대생이다. 빚이 있었고, 현재 도주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고, 이재한은 "누군가 일부러 찍어놓은 것 같 여자친구 좀 더 수사를 해봐야겠습니다"고 재차 말했다.
Advertisement
이때 차수현(김혜수 분)이 경찰서로 들어었고, 이재한은 "밥 먹었냐? 날을 잡아도 참 잘 잡는다"고 말했다. 이에 차수현은 "저기 선배님, 그때 제가 한 말..."이라고 말했지만, 이제한은 "이번 주말쯤이면 해결될 것 같다. 다 끝내고 그때 이야기 하자"고 말한 뒤 뒤돌아 섰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c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