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포스톤즈가 돌이 튀어 자동차 창문이 깨지는 위기에도 초긍정 마인드로 여행을 이어갔다.
22일 방송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4화에서는 강하늘이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다 차의 뒷바퀴에 돌이 튀어 창문이 깨지는 돌발사고를 만났다.
이에 당혹스러워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4인방은 차에서 내려 창문을 점검했다. 다행이 위기 대처 능력을 발휘해 깨진 창문을 테이프로 붙였다.
이어 걱정하는 강하늘을 대신해 조정석이 운전대를 잡고 다시 여행을 출발했다.
맏형 정상훈은 "안 다쳐서 정말 다행"이라며 안도했고, 이후 제작진이 렌트카 업체와 연락 후 다행이 보험처리가 되며 새차로 교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들었다.
네 사람은 "우리가 운이 좋았다"라며 초긍정 마인드로 웃으며 여행을 이어 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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